명성 높은 셰프이자 작가, 멘토인 필립 테시에가 캘리포니아주 세인트헬레나에 위치한 PRESS 레스토랑의 셰프 파트너로 재직 중입니다. 모던하고 세련된 미국 요리로 유명한 PRESS는 미슐랭 스타를 획득했으며, 세계 50대 레스토랑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테시에는 오너인 사만다 러드, 매니징 파트너인 저스틴 윌리엄스와 함께 2025년 5월 PRESS 바로 옆에 모던한 파티세리, 카운터 서비스 카페, 정육점을 갖춘 새로운 식음료 마켓인 Under-Study를 오픈했습니다.
테시에 셰프는 르 베르나르댕, 페르 세, 더 프렌치 런드리 등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그는 또한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보퀴즈 도르 대회에서 입상한 최초의 미국인 셰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그는 2017년 미국 대표팀을 이끌고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는 같은 해 10월 출간된 자서전 "보퀴즈를 쫓아서(Chasing Bocuse)"에서 이 승리의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테시에 셰프는 성실하게 일하는 팀원들의 노고를 인정하며, 요식업계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을 강조합니다. "누군가가 미숙한 출발점에서 성장하여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하도록 격려하는 것보다 더 보람 있는 일은 없습니다. 멘토링은 단순히 개인의 성공을 넘어 더 큰 의미를 지닙니다. 저희는 PRESS가 젊은 요리사들이 훌륭한 셰프가 되는 법을 배우러 오는 레스토랑이 되기를 바랍니다."“